beksu.com

Qna 블로그 뉴스 브리핑
    뉴질랜드 중앙정치 진출 꿈꾸는 한인 구의원 자매
  • [주다은 / 헤어우드 지역 구의원·언니 : 가정집을 방문함으로써 정치인들과 시민들의 소통이 더 많아지고 또한 시민들이 정치인에 대한 신뢰감이 더 커져서 좋다고 생각합니다. ] 1995년 부모와 함께 뉴질랜드에 이민 온...
  • 코트라 호주·뉴질랜드 최초 통합 해외취업박람회 개최
  • [호텔·컨설팅·화장품 유통 등 호주, 뉴질랜드 40개사 참여] 코트라(KOTRA)는 9일 한국 청년구직자들의 취업... 호주 이민성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호주 내 워킹홀리데이비자 소지자는 총 19만5673명이며 이 중 한국인은...
  • 원유민, 장애인 체육 1호 귀화선수로 평창 꿈꾸다
  • 한국에서 태어나 4살 때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원유민 선수는 12살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. 이후... 현재 원유민 선수는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전지훈련에 참가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귀국할...
  • 뉴질랜드 교육도시 타우랑가, 서울·부산서 유학·이민 박람회
  • 타우랑가유학원(대표 양현택)은 타우랑가학교연합회(회장 그레암 린드)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∼4일 서울과 부산에서 '뉴질랜드 조기유학, 어학연수 및 유학 후 이민 박람회'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. 30여 명의...
  • 濠부총리, 이중국적으로 의원직 유지 불투명
  • 그의 아버지는 1947년 뉴질랜드로부터 호주로 이민왔고 조이스는 1967년 호주에서 출생했다. 호주 야당은 법원이 조이스 부총리의 이중국적 문제에 대해 결정을 내릴 때까지 그의 의회 표결권을 정지시키고 내각에서도...